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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쿤 곶감설
    작성자 : defoot




포스트모던시대에 맞춰 구시대적 발상인 니짝, 옥짝을 뛰어넘는 새로운 청스 담론.

시작은 닉쿤이 택연에게 마음은 줬지만 몸은 주지 않았다는 어느 청스인의 망상으로 시작하였다.
하지만 갈수록 이 가설은 신빙성을 띄고 발전하게 되어 급기야 정식 명칭까지 붙고 마는데.

defoot | 새 가설에 신빙성이 있다면 닉쿤은 백프로 자기가 쟈가운 대접을 받는게 몸을 주지 않았기 때문인데 본인은 모르고 있다에 손목을 건다. 닉쿤의 관심사는 옷태견의 관심일뿐. 관심을 끄는 방식은 다분히 유아적 발상 이상이 되지 못하는 가련한 현실.........닉쿤씨 눈을 떠요. 벗어보아요. 그리고.. 흫... 그리고 그거 있잖아...그거...

유의어) 닉곶설(닉쿤 고자설 아님. 닉쿤 곶감설의 약자), 못먹는 곶감설(경제력 떨어지는 길이)

 sunny  2010/09/13  modify  
됐고 걍 옥짝ㅗ
 (난미친새기다)  2010/09/13  modify  
곧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곶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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