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CK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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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역비
    작성자 : 익명새기


택쿤 데뷔전
옥택연이 한국말 1도 모르는 닉쿤의 곁에서 영어와 한국어로 1인용 사전 역을 했을때 받았던것

그러나 슈뢰딩거의 통역비임


2010년 쯤 나온 승승장구에선
옥택연이 쿤 곁에서 통역하면서 받은 통역비가 쏠쏠했다...라고 했으나

보그재팬 3월호 택연과 닉쿤의 인터뷰 http://www.twitlonger.com/show/kr5q1k 에선

---처음 만난 것은?
NK:미국에서 스카우트 되고 나서 한국에 처음으로 이주했을 때 우리 둘 모두 18세였다. 나는 한국어를 전혀 할 수 없어서 택연은 나의 통역관이었다 (웃음) 같은 연습생이면서 나의 통역관이었다. 통역비가 지불되지 않았던 것이 불쌍했다(웃음)
TY:룸메이트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처음 만났을 때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고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한 후 "어? 어?" 라는 느낌으로 "왜 대답하지 않는 걸까?" 라고 생각했다(웃음)
NK:아하하하. 택연은 안경을 쓰고 있었지
TY:그리고 닉쿤의 머리가 "뭐야 이것!?" 이라는 느낌에 우뚝 서 있었다(폭소)
NK:아, 부끄럽다. 어렸다 라고 생각한다.

라고 하는데

슈뢰딩거의 통역비임 받은겨 안받은겨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택연이는 받을거 다 받았는데
닉쿤혼자 택연이가 날 좋아하니까 그렇게 봉사해준거구나! 라고 착각했단 설이 가장 유력함

 

 우앵우앵  2019/04/12  modify  
막줄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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